[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일반안건 1건을 포함해 법률공포안 80건, 법률안 16건, 대통령령안 14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통상 국무회의는 매주 화요일 개최되지만 국무위원 상당수가 화요일인 26일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탓에 정족수 확보를 위해 개최일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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