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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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지난 21일 진구 소속사 측은 "진구가 서울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며 진구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이어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뤄졌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특히 진구의 부인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 중이라고 고백했던 여성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구는 현재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 중이며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끝난 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진구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구, 짝사랑하던 여자랑 결혼했다니 로멘틱해~", "진구, 멋있다 사랑꾼 진구", "진구,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