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오토존’ 도입해 입주민 편의 증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현대건설은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 ‘H 오토존’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H 오토존은 입주민들이 셀프세차 및 정비가 가능한 편리하고 넓은 공간을 말한다. 현대건설은 지하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들이 차량 양문을 개방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확보된 공간에는 진공청소기, 에어건, 타이어 공기주입기 등을 설치해 입주민 스스로 차량관리가 가능하게 했다. 입주민은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원터치로 사용 예약을 할 수 있다.
현대건설 측은 입주민들이 차량을 관리할 공간이 필요함에도 주차장은 차량을 주차하는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었던 점에 착안해 이같은 서비스를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H 오토존은 내년 입주 예정인 경기도 김포의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적용된 뒤 입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른 단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