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2시 시청 대회의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보편적 통신복지 실현을 위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사업과 관련해 시민, 학계, 전문 기업 등 각계 각층 의견을 듣고자 대시민 토론회를 오는 6일 오후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S-Net 사업은 시가 2022년까지 1027억원을 들여 서울 전역에 공공와이파이를 확충하고 공공 사물인터넷(IoT)망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내년에 유무선 통신인프라 94㎞ 구축, 공공와이파이 중계기 4475대 설치, 사물인터넷망 120대를 구축하는 게 시작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S-Net의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발제에 이어 시민 자유 토론 시간으로 진행된다. 기업과 관계공무원까지 모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