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오는 6~7일 양일간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관광 홍보 캠페인 및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080세대의 경우 옛 추억을 떠올리고 감성을 자극해 흥미를 갖게 하고 젊은이들도 동참, 관광 명소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0/대/구/경/북’ 문양이 한 자씩 찍힌 달고나 새기기를 완성 하면 지역 관광지 사진이 그려진 머그잔, 탁상시계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대구 명품 관광지들의 아름다운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도 전시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