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방송인 홍석천이 돈 빌려달라는 문자 홍수에 대해 자제를 요청했다.
홍석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 드릴게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디엠(DM)으로 상담은 가능한 다 해 드리려고 한다”며 다만 “바쁠 때도 있고 제 기분도 안 좋을 때는 좀 그래요. 답장 못 받아도 서운해 하진 마라”고 당부했다.
이어 “음, 다들 힘든 건 알겠는데 돈 빌려달라는 문자를 너무 많이 하시면 저도 참 힘들고 기분이 다운된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홍석천은 “신경 쓰여서 잠도 잘 못 자겠다”며 “이제 돈 부탁하시는 분들께는 답을 아예 안 할 생각”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아, 지난주에 나전칠기 하시는 선생님, 제게 디엠 보내주셨는데 실수로 삭제를 눌렀다”며 “다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모두 행복하시고 힘들어도 기운내자”고 덧붙였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