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송혜교가 송윤아에게 간식차를 선물해 돈독한 우정한 과시했다.
뉴스엔에 따르면, 배우 송윤아는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서프라이즈라니...I love you forever”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가 보낸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우리 윤아 언니! ‘우아한 친구들’ 배우, 스태프분들 힘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간식차를 선물해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송윤아는 현재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촬영 중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