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일 구청 로비에서 보도기획展 ‘2019 양천의 발걸음’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 달 16~20일 구청사 1층 로비에서 보도기획전 ‘2019 양천의 발걸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언론 보도를 통해 주민과 공유하고 돌아보는 취지로 2017년부터 매해 선보이는 행사다.
올 한해 방송과 신문에 보도된 기사 총 5548건 중 핵심사업과 주요 시책사업을 기준으로 선정한 50여건을 전시한다. 파리근린공원 책놀이터 조성,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지역일자리 ‘2019 좋은 일자리 포럼’ 개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제도 시행, 양천시니어클럽 개관 등이다.
전시 첫날인 16일 오전 10시 40분부터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공연도 곁들인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