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기획재정부는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오는 12∼13일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서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김 차관보가 수석대표로 기재부와 한국은행 실무자들이 참석, 세계 및 역내 경제동향과 정책대응, 역내 자유무역 확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치앙마이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등 역내 금융협력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 대표단은 역내 협력 범위 확대를 위해 무역·투자 결제 시 역내 통화 활용 증진, 인프라 투자 지원강화, 핀테크 등 기술진보 정책 공조 등과 같은 신규과제를 추진하고,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의 경제점검 역량 강화와 CMIM 실효성 제고 등 주요 현안 관련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