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창립 117주년 기념식을 경기도 용인시 동화약품연구소 가송홀에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제조회사이자 제약회사로 1897년 창업한 이래 올해 117돌을 맞았다.
지난 25일 열린 기념식에서 윤도준 회장<사진>은 국내 최장수 기업의 자부심을 강조하며 ‘동화대혁신’을 방향을 밝혔다.
그는 ▷WHY(왜)=신념과 목적의식이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고 지속적인 변화 혁신 추진하고 ▷HOW(어떻게)=가치관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지고 경쟁력 있는 사업다각화로 ▷WHAT(무엇을)=최장수 기업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제약보국의 임무를 달성하는 결과를 이룰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제 ‘가치관 경영’으로 ‘117년의 동화 대혁신’을 이뤄어내겠다”면서 “열정과 신념을 담아 새로운 동화의 성공신화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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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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