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23일 서울 보라매동 대교타워에서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지난 5월 중국 교육부 산하기관인 ‘중국국가한판’과 공자학당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차이홍공자학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리법인이 공자학당을 처음 설립한 사례로, 기존의 차이홍 회원수까지 감안하면 세계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강영중<오른쪽> 대교그룹 회장과 쑤중민 중국 지린성교육청 부청장이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