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23일 서울 보라매동 대교타워에서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지난 5월 중국 교육부 산하기관인 ‘중국국가한판’과 공자학당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차이홍공자학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리법인이 공자학당을 처음 설립한 사례로, 기존의 차이홍 회원수까지 감안하면 세계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강영중<오른쪽> 대교그룹 회장과 쑤중민 중국 지린성교육청 부청장이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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