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원 한분 한분은 선당후사의 각오로 당의 재건에 흔쾌히 참여를 결단한 분들”이라며 “이미 대표나 그 이상을 지낸 분들로 지도부의 일원이 되는 것에 연연할 분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만약 이런 결단을 왜곡 또는 폄훼하는 일이 있다면 결코 가볍게 여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