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성탄절을 맞아 올림픽 레슬링, 유도 금메달 리스트인 유인탁(왼쪽 세번째), 김재엽(오른쪽 네번째) 씨가 지난 24일 오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인 쌍산 김동욱 씨가 쓴 "기쁘다 구 주 오셨네" 문구를 들고 호텔 로비에서 이땅에 축복과 평화가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이행사를 마련한 쌍산은 독도사랑예술인 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1990년부터 울릉도·독도 현지에서 23차례나 서예 퍼포먼스를 가진바 있으며 독도 사나이 노래까지 발표해 우리땅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사진=김동욱 씨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