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가축방역관의 현지 확인 결과 폐사 등 AI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중앙기동반과 초동방역팀을 투입하고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 중이라고 농식품부는 말했다. 또 중앙역학조사반에서 역학조사 중이며 결과에 따라 관련 농가에 대한 방역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검사 결과는 26일 나올 예정이다.
chuns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