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초대 민간 체육회장에 송진호(57·사진)씨가 선출됐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 보좌관 출신인 송 씨는 29일 실시된 투표에서 투표인 166명 중 149표(89.7%)를 득표해 경쟁후보를 큰 차로 제쳤다. 송 당선자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종목단체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투명한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생활체육회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전남 목포시 초대 민간 체육회장에 송진호(57·사진)씨가 선출됐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 보좌관 출신인 송 씨는 29일 실시된 투표에서 투표인 166명 중 149표(89.7%)를 득표해 경쟁후보를 큰 차로 제쳤다. 송 당선자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종목단체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투명한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생활체육회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