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새해부터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도시가스 전자 청구서 신청 및 수령, 모바일 자가검침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 대성에너지 가스 이용 가구는 별도의 검침원 방문 없이 직접 계량기 숫자를 확인해 검침하고 카카오페이를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최근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로 검침 시간을 맞추기 어렵거나 검침원 방문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향이 늘어난 점도 새 검침방식 도입 계기가 됐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전자청구서 및 모바일 자가검침 확대시행을 통해 고객들의 도시가스 사용이 편리해지고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