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수출이 무려 1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력인 반도체 업종의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5.2% 줄어든 457억2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역주행’이 계속된 것으로, 2015년 1월부터 2016년 7월까지 19개월 연속 줄어든 이후 최장기간 하락곡선을 그린 셈이다.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수출이 무려 1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력인 반도체 업종의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5.2% 줄어든 457억2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역주행’이 계속된 것으로, 2015년 1월부터 2016년 7월까지 19개월 연속 줄어든 이후 최장기간 하락곡선을 그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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