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김상우(58) 고령 부군수가 지난 2일 취임했다.
김 부군수는 "군의회와 집행부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공직자와 군민의 얼굴에 웃음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도가 고향인 김 부군수는 성덕대 사회복지심리상담과를 나왔으며 1984년 청도군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1991년 경북도로 전입 후 도 의회사무처 행정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사회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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