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7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0년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경식 의장과 도의원, 이철우 경북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박건찬 경북경찰청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도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자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의회 상을 구현하고 유관 기관 ․ 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경북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드는 각오를 다졌다.
장경식 의장은 “2020년은 흰 쥐띠의 해로 풍요와 번영, 기회를 상징하는 흰 쥐의 기운으로 올 한 해 도민들의 살림살이가 보다 넉넉해지고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는 올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 저출생 극복, 지방분권과 자치법 개정 등 미래 경북이 먹고 살 기반을 튼튼히 하는데 모든 에너지와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