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다음달 말 까지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국가나 지자체, 민간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아파트 관리비 체납자, 가스·전기·수도 등 사용량이 거의 없는 세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발굴을 목표다.
여주시는 무한돌봄센터,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개 읍면동 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조사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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