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국산 운영체제(OS) 제조사인 티맥스오에스가 기술지원이 종료되는 ‘윈도7’을 자사의 ‘티맥스OS’로 오는 6월까지 전환할 경우 가격 · 무상 기술지원 · 무료사용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맥스오에스는 윈도7을 티맥스OS로 바꿀 경우 총소유비용(TCO)이 윈도10으로 바꾸는 것과 비교해 50% 이상 저렴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총 6개월(3개월 시험 사용 + 전환 확정 후 3개월 무료)간 무료로 티맥스OS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맥스오에스 홈페이지(https://tmaxo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상욱 티맥스오에스 대표는 “OS 시장에서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독점 체계를 바꾸고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티맥스OS는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계약에서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해소할 가장 확실하면서도 유일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