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이영섭(61) 전 달성군 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단독 출마한 이 전 상임부회장은 무투표 당선됐으며 3년 간 체육회를 이끈다.
이 당선자는 “달성군생활체육회장과 달성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달성군 체육인들의 화합과 지역 스포츠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섭 당선자는 구지면에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LED 제조업체인 ㈜테크엔을 경영해오면서 달성군체육회 활동을 통해 달성군의 체육발전 기반을 다져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