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른미래당이 오는 20일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등록 후보가 없어 이를 취소했다.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소속 의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됐으나 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추후 논의해 의원총회 일정을 재공고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새로운보수당에 합류한 오신환 의원의 탈당으로 현재 공석이다. 이동섭 원내수석부대표가 원내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