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은행은 금호타이어 주식 167만756주(1.13%)를 시간 외 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은 지난 19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이로써 국민은행이 보유한 금호타이어 주식은 662만3천26주(4.48%)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