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 명절 인사’를 올렸다.
백 시장은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용인시장 백군기입니다. 벌써 두 번째 맞는 새해 첫날 석성산에서 시민분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 용인시는 이미 국민이 주목하는 도시, 세계의 이목을 끄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했다.
백 시장은 “그동안 견고히 다진 시정철학을 발판으로 ‘Upgrade 용인, 더 나은 가치실현’을 완수해 모든 분야에서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다가오는 민촉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