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공공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진 우려에 따른 일시적 고용 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고용대책의 일환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실업자·경력단절여성·구직자 및 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체납자 실태조사원’을 채용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체납자의 거주지를 방문하여 체납 안내문을 교부하고 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를 제공하는 업무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파악하여 복지부서에 연계하는 업무를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60명이며, 만18세 이상으로 공고일 현재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는 누구나 응시가능하며, 서류접수 기간(2.3.~2.5.)내 남양주시 징수과(별관1층) 실태조사팀을 방문 하거나 우편(등기)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nyj.go.kr)〉고시공고〉모집공고/일자리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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