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이 28일 양천구청 1층 본관에 설치된 열감지 카메라를 테스트하고 있다.
열감지 카메라는 정상 체온보다 고열인 대상자를 찾는 수단으로 구에서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해당 카메라를 본격적으로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원인 및 직원들은 열감지 카메라로 발열 여부를 상시 체크해 감염여부가 우려되면 구청 보건소 앞 선별진료소에서 감염병조사관(의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다.
양천구는 또한 어린이집, 경로당 등 취약계층시설에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조치에 나서고 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