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성남시는 청년 미취업자 현장 실무경험을 통한 역량강화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3~16일 ‘청년 일 경험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일경험사업은 성남시와 산하기관, 민간위탁기관, 사립작은도서관 등 모두 19개 부서 총 20개 사업에서 청년을 선발한다. 오는 3월부터 6개월간 하루 4시간 일한다. 시간당 1만250원 임금과 주차와 월차수당을 받게 된다.
참여는 성남시 홈페이지 통합공고나 사업부서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자격 등을 확인하고 각 사업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사업 기간 내 취업을 위한 직무교육, 일자리센터 1대1 맞춤교육 등 취업 연계를 위한 참여자 지원도 다양하게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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