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임시 생활에 머무는 우한 교민 중 1명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1명 추가되면서 국내 환자는 24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9시 기준 총 1130명의 의심환자 중 24명이 확진됐고 842명은 음성, 264명은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확진된 24번쨰 환자는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임시 생활 중인 교민 중 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환자는 지난 2일 우한 교민 중 확진 판정을 받은 13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