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대표 전해상)는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3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최근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매년 전 사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헌혈 혈액 부족으로 우리나라의 혈액 수급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웃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헌혈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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