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이포권역 행복센터 3층에 금사도서관을 조성하고 오는14일에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사도서관은 연면적 481㎡로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유아실, 강의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6월 도서관 조성 공사를 시작해 지난 1월 공사를 마쳤다. 여주시 평생교육과 이원섭 과장은 “금사도서관은 지식정보와 교육과 문화서비스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 조성됐다”고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개관식은 생략한다. 금사도서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국가지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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