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영화발전에 몸 바치겠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송인혁 한국영화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장이 한국예총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송 지회장은 지난 13일 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장 하철경)에서 주최한 제33회 한국예총예술문화 시상식에서 예총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송 지회장은 한국영화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영화아카데미 교실과 연극 단체 운영을 통해 참여와 교육의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에 창작활동을 펼쳤고 인천 미추홀필름페스티벌 조직위원장으로 영화인에 대한 자긍심과 희망을 심어주는 등 영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회장은 “평생을 영화와 함께 한 저에게 이런 영광을 준데 대해 영화인의 한사람으로써 자부심과 보람을 갖는다”며 “내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영화인으로 살면서 지역은 물론 한국 영화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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