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부제철이 경영 정상화 기대감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동부제철은 전날보다 1.81% 오른 1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당초 이날로 예정됐던 동부제철 경영 정상화 방안의 결의는 이번 주말에야 결정될 전망이다. KDB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주채권은행인 산은에 정상화 방안 동의서를 보내온 채권단은 한 곳에 불과하다.
산은 측은 “오늘과 내일에 걸쳐 4군데 정도가 추가로 동의서를 보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음 달 2일까지는 모든 채권단의 동의가 모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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