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경기도는 도내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 내용은 컴퓨터, 영어, 한자, 플로리스트, 바리스타 등 일상생활과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역량 강화 교육은 ▷기초 ▷건강 ▷사회활동 ▷여가문화 ▷경제활동 5개 과정이다. 교육 참여자는 출산・육아・사회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사업 운영기관은 도내 남부권역과 북부권역 2곳이 있다. 남부권역은 ‘이천시 자립생활센터’, 북부권역은 ‘여성과 장애인 권익성장센터’다. 교육 참여 희망 대상자는 남부권역, 북부권역 각 운영기관에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