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경기도는 도내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 내용은 컴퓨터, 영어, 한자, 플로리스트, 바리스타 등 일상생활과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역량 강화 교육은 ▷기초 ▷건강 ▷사회활동 ▷여가문화 ▷경제활동 5개 과정이다. 교육 참여자는 출산・육아・사회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사업 운영기관은 도내 남부권역과 북부권역 2곳이 있다. 남부권역은 ‘이천시 자립생활센터’, 북부권역은 ‘여성과 장애인 권익성장센터’다. 교육 참여 희망 대상자는 남부권역, 북부권역 각 운영기관에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