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핑크빛을 띠는 버들강아지(갯버들 ‘마운트 아소’ Salix gracilistyla ‘Mount Aso’)가 활짝 피었다.
갯버들 ‘마운트 아소’는 약 3m까지 자라는 관목으로, 잎이 나기 전 봄에 생기는 꽃차례가 은색 광택의 분홍빛을 띤다.
천리포수목원은 갯버들 ‘마운트 아소’뿐만 아니라 ‘핑크 테슬(Pink Tassels)’, ‘핑크 플라워(Pink Flower)’ 등 분홍빛 꽃차례를 뽐내는 다양한 종류의 버드나무를 보유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