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우리은행은 이사 수요가 많은 봄을 맞이하여 ‘2020년 새봄맞이 버팀목전세자금대출 경품 이벤트’를 5월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5월 29일까지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고객 가운데 2020명을 뽑아 UHD TV, 스마트워치 등을 경품을 제공한다.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은 정부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서민·저소득층에게 일반 전세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최대 2억2000만원 이내에서 임차보증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최저 연 1%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혼부부, 중소기업 취업청년 고객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