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운데)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굳은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이 잘사는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고 제대로된 복지국가일 것”이라며 “새누리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입법적·제도적 장치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운데)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굳은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이 잘사는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고 제대로된 복지국가일 것”이라며 “새누리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입법적·제도적 장치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