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병원은 차세대 트로트 스타 이찬원의 팬클럽이 성금 15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대구 출신 가수 이찬원 팬들이 코로나19 성금을 모아 이날 병원 측에 기부했다.
이 성금은 이찬원의 팬클럽 회원 543명이 지난 3~9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찬원이 영남대 출신인 점을 고려해 모교인 영남대병원으로 성금 전달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호 영남대병원장은 "모교 출신 가수의 팬들이 모은 뜻 깊은 성금은 코로나19 사태 진정을 위해 필요한 곳에 꼭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