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2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슈테판 뮐러 독일연방교육연구부 정무차관, 박희재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장, 마가린 빈터만텔 독일학술교류처 총재, 이재훈 산업기술대학교 총장, 롤프 마피엘 독일대사, 김선욱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 이사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강성모 과학기술원 총장과 한독 산학연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와 기술(Future and Technology)’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4 한-독 기술협력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국빈 방문 후속조치의 성격인 것과 한국과 독일 양국이 경제협력 파트너를 넘어 창조경제의 협력 동반자로 발전해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