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니얼 대 킴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싸울 준비 됐어? 나는 준비 됐다. 어제 나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COVID-19라는 진단을 받았다"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그는 "난 괜찮다"라며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침착하게 지내고,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니얼 대 킴은 "신작에서 아이라니하게 독감이 유행하는 동안 환자들을 돕는 의사를 연기한다"라며 "nbc 드라마 제작진과 모든 배우들에게 나의 확진 판정을 알렸다"라고 현지 가족과도 떨어져 하와이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대 킴은 가슴이 조이고 몸이 쑤시고 발열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