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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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의 자살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지난 1일 오후 가요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가까웠던 동료들도 이 같은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며 한나의 자살 소식을 알렸다.한나는 지난 1월 31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락이 닿지 않아 걱정하던 어머니가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한나는 자살 전 공황장애를 앓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한나는 한 광고에서 "같이 들을래?"라는 대사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한나 자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나 자살, 왜 모르고 있었을까", "한나 자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나 자살, 연예인들 자살 너무 많이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