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국제 증시가 불안정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 표시된 코스피 지수가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