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마지막주인 29~31일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12월 결산 상장법인은 모두 392개사라고 26일 밝혔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KT 등 80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치엘비 등 252개사, 코넥스시장에서 툴젠 등 60개사가 정기주총을 연다.
특히 월요일인 30일에는 KT를 비롯해 322개사의 정기주총이 집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전체 12월 결산 상장법인(2302개사)의 14%에 해당한다.
또 4월 중에는 폴루스바이오팜 1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라고 예탁결제원은 전했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28일까지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전체의 82%인 188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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