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지엔씨(대표 송석경)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자사 대리점에 임대료 및 백화점, 쇼핑몰 중간관리 인건비를 지원키로 했다.
골프웨어 ‘링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링스지엔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 판매점의 매출이 급락하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자금 지원대상은 링스 전국 대리점 및 중간관리 매장이다. 대리점에는 월 평균 임대료 각 300만원을, 백화점과 쇼핑몰에 입점한 중간관리 매장에는 인건비 지원금 각 15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
링스지엔씨 송석경 대표는 “매장은 링스지엔씨의 가족이므로 이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상생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