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인천 아시안게임이 4일 오후 폐막을 앞두고 각국의 메달 집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3일 남자 농구와 복싱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활약을 이어가면서 종합 2위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한국선수단이 3일까지 목에 건 메달은 금77, 은71, 동80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4일 걸려 있는 금메달은 7개에 불과하다. 3위 일본(금46, 은73, 동76)이 이 메달을 모두 가져간다 해도 한국은 불변의 2위를 하게 된다.
1위는 중국으로 금 149, 은 107, 동 81개로 총 337개의 메달을 가져갔다. 한국과 중국, 일본은 금메달 수에서도 큰 격차를 내며 1~3위를 마크했다. 한편 4~10위를 보면 카자흐스탄, 이란, 태국, 북한, 인도, 카타르, 대만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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