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몸 상태 지켜본 후 복귀 예정”
[헤럴드경제=뉴스24팀]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26)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강지영은 4월 1일 드라마 ‘야식남녀’ 촬영 후 귀가하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교통사고 가해자는 음주 운전자로 신호 위반을 해 강지영과 그의 스태프가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지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교통사고를 당한 게 맞다”며 “가해자는 음주 상태였다. 강지영은 당분간 병원에 다니며 몸 상태를 지켜본 후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라 해체 후 일본에서 활동해온 강지영은 국내 복귀작으로 ‘야식남녀’를 선택해 촬영 중이다. ‘야식남녀’는 한 남자를 두고 두 남녀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정일우와 강지영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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