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힙합 레이블 AOMG가 온라인 스트리밍 논스톱 라이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9일 AOMG에 따르면 AOMG 소속 아티스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오는 12일 온라인 스트리밍 논스톱 라이브(AOMG QUARANTINE NONSTOP LIVE)를 진행한다다.
AOMG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친구들과 함께하는 라이브는 AOMG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논스톱 라이브는 기부 형식으로 진행, 모든 도네이션 모금은 관련 단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 전액 전달된다.
AOMG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소금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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