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교보7호스팩은 최대주주가 KB증권에서 박근노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5.23%(1307만9904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이 피합병회사인 나인테크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