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및 IT환경에 신속 대응하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차세대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4년에 걸쳐 개발, 추진해온 차세대 시스템은 가입설계, 청약, 지급업무까지 전반적인 보험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보험가입 및 보험금 지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고객 서비스와 내부업무방식의 혁신적인 변화를 줬다는 평가다. 가장 큰 특징은 시스템의 통합화, 표준화를 통해 고객서비스와 업무프로세스를 대폭 개선했다는 점이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후속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양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