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 초대총장을 지낸 고 창파 이태영 박사 탄생 91주년 행사가 지난 16일 대구 남구 대명동 (사)한국BBS 대구 연맹에 위치한 이 박사 흉상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영광학원 박윤흔 이사장, 대구대 김상호 총장, 대구사이버대 이근용 총장, 대구대 명예교수 등 사회 각층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남 이근용 총장(대구사이버대)은 "이태영 박사는 대구대 초대총장(제1,2,3대 총장)을 역임하고 한국BBS 대구시 연맹 초대회장(제1,2,3대 회장)을 지냈다"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 특수교육 발전에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리고 다시 한번 되새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